현지를 직접 답사해 한국인의 취향에 맞게 제작한 가이드북 『터키 프렌즈』는 여행 전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정보들부터 여행지에서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까지 확실하게 알려준다. 책에서는 터키를 이스탄불과 마르마라해, 에게해, 지중해, 흑해, 동부 아나톨리아, 중부 아나톨리아, 남동 아나톨리아 등 8개 지역으로 세분화해, 총 60개 도시의 정보를 담아냈다.
1년 간의 취재를 통해 완성된 이 책은 무엇보다 상세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랜드마크를 꼼꼼히 표시한 것은 물론 잘못된 길 이름까지도 보완한 현지 지도가 누구라도 목적지를 쉽게 찾아가도록 하며, 가장 효과적으로 주어진 일정을 활용해 터키를 둘러볼 수 있게 하는 추천 코스들을 수록해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