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근대 일본의 동아시아 정책
글쓴이
김영숙 저
출판사
선인
출판일
2009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이 침략국으로 돌변한 까닭은

본토와 식민지의 경제성장, 국제연맹의 상임이사국 자격을 획득, 1920년대 일본은 나름대로 세계체제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그러던 일본이 왜 침략국이 되어 2차 세계대전에 뛰어들었을까. 표면적으로 일본은 만주족·한족·몽고족·일본인·조선인 등 이른바 5족 협화를 주장하며 동아시아의 대동단결을 이끌어내려 했다. 만주국은 괴뢰국가이긴 하지만 이러한 기치 아래 탄생한 국가였다. 하지만 만주사변 이후 일본의 구상대로 세계정세는 움직여주지 않았고 일본은 독일, 이탈리아와 삼국동맹을 맺으며 아시아 태평양전쟁을 맞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격변의 시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만주국을 중심으로 일본의 동아시아 정책과 일본의 외교 구상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 시기에 벌어진 일들이 동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하고 당시에 일어난 일들이 한·중·일 삼국이 현대사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이 책의 서술 대상은 근현대사에 핵심적인 문제라고 하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