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초영역 인재
글쓴이
전경일 저
출판사
다빈치북스
출판일
2009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경일

공식 계정사락
1999년 『세계의 문학』 겨울호에 시 〈눈 내리는 날〉 외 2편으로 등단했다. 소설로 쿠바 혁명과 꼬레아노 이야기를 담은 『백 만년 동안 내리는 비』, 명화 〈인디아나 존스〉의 실제 모델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의 1912년 조선 울산 장생포 포경기지 방문 사건을 추적한 『붉은 장미』, 불멸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를 등장시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이념적 갈등을 겪는 인간을 그린 3부작 『마릴린과 두 남자』, 피터 폴 루벤스 그림에 얽힌 인간의 욕망과 구원을 다룬 2부작 『조선남자』 등이 있다. 에세이로는 『마흔으로 산다는 것』, 『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와 여행기 『쿠바, 한 개의 심장을 그곳에 두고 왔다』, 조선화가의 삶과 예술혼을 그린 『그리메 그린다』, 현대판 징비록인 『남왜공정』, 인문적 통찰을 담아 낸 『이끌림의 인문학』 등 42권의 저서가 있다. 2022년 소설 『조선남자』의 불어판이 『L'Homme de Coree』 제목으로 번역·출간되었다. 2020년 DMZ문학상(수필), 2024년 한국안데르센상(동화)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회 각 분야에서 나타나는 변화의 양상은 점차 복잡해지고 있으며, 그 영역의 경계 또한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어 더 이상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만으로는 타인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없게 되었다. 다양한 강의를 통해 경영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법을 전하고 있는 저자는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어디에서든 돋보일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 미래에도 인정 받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 주목할만한 인재, 목표로 삼아야 할 모델을 '초영역 인재'라는 말로 정의하고 있다. 초영역 인재는 영역을 뛰어 넘는 전무후무한 학습력으로 조직에 지적 호기심과 활력을 불러 넣는 존재들로, 그들은 거침없이 경계를 넘나들며 기업의 새로운 성장 엔진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한다. 저자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 정크본드의 제왕 마이클 밀켄, 비자카드의 창업자 디 호크 등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경영자들의 사례를 통해 이를 좀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

초영역 인재를 이야기하는 데 빠질 수 없는 핵심 키워드가 '창조적 사고'인데, 저자는 역사 속에서 나타난, 창조력을 기반으로 한 혁신의 예를 보여주고 이와 같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침들을 함께 제시해 스스로 미래형 인재가 되는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