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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
글쓴이
이윤환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17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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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것이 진짜 비즈니스 현장이다! 불황일수록, 안 될수록 미쳐라!”

서울 강남에서도 택시 타고 찾아온다는 안동의 작은 병원,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 걸어서 가족에게 돌아가는 곳,
요양병원의 미래가 된 복주·경도병원의 경영 노하우를 만난다.


‘요양병원’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아마도 ‘생의 마지막을 보내는 곳’, 다시 말해 ‘죽으러 가는 곳’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경북 안동과 예천에 ‘누워서 입원했다가 걸어서 퇴원하는 병원’을 표방하는 요양병원이 있다고 해서 화제다. 이 두 곳은 2016년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료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한 인덕의료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요양병원이다.

새로 나온 책 『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에는 인덕의료재단 이윤환 이사장의 남다른 경영 철학을 담았다.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고 싶어도 선뜻 시도하지 못하는 환자 최우선 의료 정책, ‘존엄케어’를 전 직원이 즐겁게 함께하는 비결부터 서울 아산 병원에서도 몇 번이고 벤치마킹하는 운영 노하우까지 그동안 한 번도 자세히 공개한 적 없었던 병원 경영 스토리를 한 권에 풀고 있다.

병원을 두 개나 운영하는 이사장이라 하면 흔히 ‘물려받은 재산’을 떠올린다. 그러나 저자는 스스로를 또래보다 20년 이상을 뒤처지게 산 ‘국가대표급 흙수저’라고 칭한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시골 가난한 집의 아들로 태어나 한 번도 편안하게 꿈꾸거나 미래를 준비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한번도 미래를 편안하게 꿈꾸거나 준비한적은 없었다

그러나 단돈 천만 원으로 병원경영을 시작하여 십여 년 만에 자산 300억 원대의 병원경영자가 되었고 지금은 대기업 경영자도 그를 보고 배우러 온다. 자신의 이야기가 불황의 한가운데에 있는 대한민국, 안 된다고 포기하고 싶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 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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