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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글쓴이
안진헌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8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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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진헌

여행이 생활인 그에게 외국은 집처럼 포근하다.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오랜 여행 기간 동안 시드니, 방콕, 치앙마이, 하노이에서는 몇 년씩 거주하기도 했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곳에 눌러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 『프렌즈 다낭』, 『베스트 프렌즈 방콕』(중앙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밤낮없이 즐거운 아시아 여행의 꽃, 방콕 Bangkok”
방콕 여행의 필수 준비물 『프렌즈 방콕』 ’17~’18 최신개정판!

방콕이 집보다 익숙하다는 작가가 직접 취재하고 쓴 방콕 여행의 모든 것!
사람 냄새나는 골목부터 화려한 왕궁과 사원, 메트로폴리탄으로 거듭난 지역까지
볼거리·쇼핑·휴식을 모두 즐기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한 제안


2017~2018년 최신개정판에는 달라진 요금 정보와 대중교통, 핫스폿 정보를 추가해 더 알차고 더 새로워졌다. 특히 책에 표시된 ‘2017년 New’ 마크에 주목하자!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ㆍ쇼핑ㆍ스파 & 마사지 숍ㆍ숙소 등 50여 곳이 넘는 실용 정보를 듬뿍 추가했다. 작가가 발 빠르게 실은 핫한 플레이스이니 적극 활용하면 트렌디한 방콕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근에 유독 공사가 많았던 수상보트 선착장에 대한 정보도 빠트리지 않았다. 짜오프라야 강을 누비며 방콕을 즐길 여행자들에겐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다.

방콕의 또 다른 이름 ‘끄룽텝’. 현지 사람들은 그렇게 방콕을 ‘천사의 도시’라고 부른다. 황금 산처럼 번쩍이는 왕궁과 사원, 그리고 온화한 방콕 사람들의 미소 때문이 아닐까. 방콕을 감싸 안은 짜오프라야 강에 비친 방콕의 야경, 오래된 사원에서 풍겨져 나오는 묘한 감성, 일상에서 지친 몸을 노곤하게 풀어줄 타이 마사지, 발음은 어려워도 중독성 있는 요리… 어렵지 않게 다가설 수 있는 여행지이지만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낯선 매력이 여행자들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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