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깨닫는 과정에서 알아야 할 문제를 주제로 정하여 그림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간결한 문장을 사용했으며, 그림 또한 크게 그려져 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말이 수록되어 있으며, 놀이나 만들기 방법도 함께 들어있다.
『무서움』에서는 아이들 스스로가 무서움에 대하여 놀이로도 즐길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무서움을 잘 참아낸다면 그 무서움이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또 무서움은 우리를 절대 나쁘지 않은 것임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얘기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