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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ing
글쓴이
휘성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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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휘성

본명은 최휘성. 1982년 2월 5일생. 2002년 서태지가 극찬한 가수라는 타이틀과 함께 〈Like a Movie〉로 데뷔. 타이틀곡 〈안되나요〉가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고, 2~4집 모두 크게 성공하면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는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 뒤 소속사 이전 문제를 비롯한 각종 가십에 휩싸여 2~3년간 긴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 그 기간 동안 그는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고,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을 결심하기까지 했다.

오랜 방황을 딛고 다시 돌아온 그의 얼굴은 한결 편안하다. 그리고 바닥까지 치고 난 뒤의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책에서 그는 가난과 우울증, 열등감, 성공 뒤에 찾아온 추락과 성장통, 마음 아팠던 사랑 등 자신의 지난날을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마치 친구에게 고백하듯. 자신의 경험담과 고통을 통해 얻은 깨달은 것들이 꿈을 향해 어려운 걸음을 하고 있는 젊은 영혼들에게 따뜻한 응원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꿈은 있지만 날지 못해 슬픈 젊은 영혼에게 들려주는
휘성의 리얼 스토리


데뷔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가수 휘성. 아직도 꿈을 향해 전진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으로 기뻐하고 살아가는 메세지가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노래를 너무 하고 싶었던 한 아이가 가수가 되어 정상에 이르는 과정, 성공 뒤에 오는 방황과 좌절 속에서 죽을 결심을 할 만큼 힘든 시기를 보낸 그의 삶이야기가 오롯이 드러난다.

그가 생각하는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정상에 오르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내가 나를 인정하는 매 순간'이 행복이라는 것이다. 그는 정상에서 느꼈던 감정, 추락 뒤의 고통, 매 순간 자신을 행복하게 했던 순간들에 대해 말하며, 현실적인 장벽 앞에 좌절하는 젊은 영혼들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한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삶의 현실에서 어떠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휘성의 삶이야기를 통해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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