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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일 속의 우주
글쓴이
쳇 레이모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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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쳇 레이모

1936년 미국에서 태어난 쳇 레이모는 스톤힐 대학에서 40년간 물리학과 천문학을 강의해 왔다. 1983년부터 2003년까지 매주 《보스턴 글로브》에 인기 칼럼을 연재했던 그는 지금도 매주 자신의 웹사이트 (ScienceMusings.com)에 과학과 자연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다. 과학에 대해 과학적이면서도 문학적이고 예술적인 글로 유명하며, 1998년에는 래넌 문학상 비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아름다운 밤하늘』, 『길』, 『브랜든을 오르며』, 『진정한 믿음인』, 『코르크의 난쟁이 시인』 등이 있고, '코르크의 난쟁이 시인'은 '프랭키 스타라이트'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현재 스톤힐 칼리지에서 물리학 및 천문학 명예 교수 재직 중이며, 매사추세츠 주 노스이스턴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미국 보스턴 남쪽의 작은 마을 노스이스턴에서 우주 삼라만상을 아우르는 길이 시작된다. 이 길을 37년간 매일 걸어서 출퇴근한 스톤힐 대학의 교수 쳇 레이모, 그가 펼쳐 보이는 역사와 자연의 에세이. 쳇 레이모와 함께 걷는 1마일의 산책길, 3000걸음으로 찾아가는 일상의 깨달음은 평범함을 통해 갇혀 있던 선입견을 버리고 주의를 기울여 제대로 알고 경이를 받아들일 준비만 되어 있다면 어떤 길도 도(道)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내가 묘사하는 길은 고작 1마일에 불과하지만, 그 길은 우주만큼이나 넓은 영역을 아우른다. 나의 길은 특별한 길이 아니다. 오히려 그 길은 뉴잉글랜드의 전형적인 풍경 속의 평범한 길일 뿐이다. 겨우 3000걸음만 걸으면 다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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