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 러시아 과학자인 드미트리 멘델레예프는 원소탐구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책상에서 잠 들었고, 꿈속에서 주기율표를 고안한 뒤 깨어났다. 그가 고안한 주기율표란 현대화학의 바탕이 되었으며 과학의 한 분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당시 사회는 연금술이라는 이름으로 마법이라는 굴레를 쓰고 있었다. 그러한 화학 분야를 주기율표의 발견으로 과학으로서 자리매김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고대로는 아르키메데스와 플라톤으로부터 현대로는 왓슨과 호킹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전 시대를 넘나들며 과학과 철학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다. 고대철학으로부터 중세 연금술을 거쳐 원소의 정의와 발견이 이루어지기까지에 대한 한 화학자의 꿈에 관한 실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