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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도문 풀이
글쓴이
박도식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0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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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도식

1935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났다. 1961년 서울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다. 가톨릭신문사 사장으로 재직하다가 1968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1976년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7년 파리 국립대학 제7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광주 가톨릭대학 교수, 대구 신암동성당 주임 신부 겸 대구 가톨릭대학과 성심여자대학 강사, 효성여자대학 교수를 거쳐 효성여자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1998년부터 대구 효성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03년에 선종했다.

지은 책으로는 《무엇 하는 사람들인가》, 《천주교와 개신교》, 《가톨릭 교리 사전》, 《천주교 교리》, 《혜숙이와 박 신부》, 《주요 기도문 풀이》, 《축복받는 혼인성사》, 《결혼 성소와 수도 성소》, 《가톨릭교회와 고해성사》, 《왜 나를 낳았어?》, 《가톨릭 사상 강좌》, 《밝아오는 새벽》, 《영원을 향하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바뇌의 성모》, 《성인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가 하느님과 이야기 하고자 하거든 먼저 진정으로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께로 돌려 그 분께 마땅히 예의를 갖추어 인사해야 한다. 이것을 흠숭이라 한다. 다음에는 다른 말씀을 올리기 전에 먼저 지난날 받은 은혜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시하는 감사의 말씀을 올려야 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반성해서, 우리는 언제나 하느님 앞에서 죄인임을 인식하고, 하느님께 죄지은 것을 용서 청해야 한다. 이렇게 인사를 하고, 감사를 드리고, 용서를 청한 다음, 이제 마지막으로 나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은혜를 달라고 간구한다. 이것이 기도의 양식이다.

이 책은 이렇게 신앙생활의 기초인 기도의 방법과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신자들이 자주 바치는 주요 기도문을 수록하였다. 기도문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통하여 신자들의 기도 생활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교회에서 가르쳐준 허다한 기도문중에서 가장 쉽고도 요긴하며 또한 짧게 되어 있어 가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이것만은 외워서 언제라도 기도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기도문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기도문들을 해설해 놓았으며 자세히 풀어 놓아 신자들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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