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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글쓴이
사라 제인 블랙모어,우타 프리스 공저/손영숙 역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09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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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21세기 과학의 화두는 '뇌'이다.

모든 학문의 귀결점이 뇌가 되고 있다. 생리학과 생물학, 동물학은 말할 것도 없고 심리학 역시 연구의 대상을 뇌에 집중하고 있다. 철학, 종교학 등과 같은 인문학까지 뇌를 중요하게 다루는 인지과학과 연계하고 있으니 뇌는 21세기의 화두라고 할 만하다. 뇌와 관련해서 제기되는 논쟁은 IQ라는 개념에서 보듯, 지능이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일 것이다.

이 책은 교육과 뇌를 연관지어 분석한다. 인간의 뇌와 그 뇌로 인해 파생되는 능력은 태생적으로 결정되는가. 책의 저자들은 아니라고 말한다. 교육으로 더 나은 뇌를 만들수 있다고 이들은 주장한다. 조기교육 논쟁에서부터 평생 학습에 이르기까지, 배우는 뇌를 둘러싼 핫이슈와 연구 성과들이 책을 통해 이야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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