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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웩!
글쓴이
앨런 맥도널드 저
출판사
중앙출판사(JDM)
출판일
200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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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맥도널드

영국 하트퍼드셔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문학과 연극을 공부한 후, 주로 초등학교를 돌면서 공연하는 어린이 극단에서 극본을 썼다. 이후 1989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책, 소설, 비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써 왔으며, BBC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방송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2003년에는 그림책 『겁쟁이 쥐』로 셰필드 어린이 책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곰 조심!』 『가발을 쓴 돼지』 『윌프레드를 구하라』 『트롤스, 집에 가자!』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노팅엄에서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지저분한 것을 좋아하는 버티의 5번째 이야기입니다. 전편에 이어 버티는 여전히 콧구멍을 후비고 여자친구를 만들기 보다는 애완거미랑 놀기를 좋아하는 이상한(?) 아이입니다. 이 책에는 버티가 겪는 세 가지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어느 날, 버티의 동네에 이동 놀이 공원이 옵니다. 개구쟁이 버티가 안 갈리가 없죠.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버티에게 놀이 공원에 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꾀를 낸 버티. 할머니를 설득해 마침내 놀이 공원으로 가지만, 그곳에서 잘난 척하는 닉을 만납니다. 할머니와 같이 놀이 공원에 왔다고 놀리는 닉, 이런 닉에게 버티는 어떻게 복수할까요?

다음 에피소드. 학교에서 19세기의 날을 정합니다. 19세기에 맞춰 옷을 입고 오는 거죠. 버티는 거지로 분장하기로 했습니다. 19세기에는 거지가 많았으니까요. 거지로 분장한 버티, 우연한 계기로 구걸하게 됩니다. 이렇게 버티는 거지로 전락하고 말 것인가......

마지막 에피소드. 버티의 집에 몰리라는 아이가 놀러옵니다. 아기라면 질색인 버티. 아기 앞에서 '엉덩이' 대신 '궁디'라는 속된 말을 쓰고 맙니다. 몰리는 이 말을 듣고 첫 옹아리를 시작합니다. 몰리의 엄마가 이 사실을 안다면 버티는 혼날 텐데......

버티는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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