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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자의 과학이야기
글쓴이
김형자 저
출판사
베이비북스
출판일
200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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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자

청소년 과학잡지 『Newton』의 기자로 일하면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알리는 데 힘썼습니다. 지금은 과학칼럼니스트와 저술가로 활동하며 어떻게 하면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노력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산업기술재단 등의 기관에서 발행하는 저널에 기고하고 있으며, 『주간조선』, 『월간중앙』, 『시사저널』 등의 매체에 과학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청소년 과학 잡지 『Newton』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에디터로 많은 대중 과학 교양서를 기획, 편집하였다. 서울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위한 과학 글쓰기를 강의했고, ‘천 년을 가는 한지의 비밀’, ‘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를 비롯한 과학 글 몇 편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

저서로 『구멍에서 발견한 과학』, 『똥으로 해결한 과학』, 『과학에 둘러싸인 하루』.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 『지구의 비밀』, 『너랑 나랑 짝꿍 할래?』, 『풀벌레의 한 살이』, 『네가 있어 내가 좋아』, 『수탉은 왜 새벽마다 울까요?』, 『KBS과학카페 1,2』,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 『김형자의 과학이야기』, 『남과 여의 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Newton』편집장을 지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과학의 주제들을 동화풍의 이야기로 꾸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책입니다. 과학은 교과서 속에만 있는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는 모든 것들의 바탕이란 것을,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닮은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줍니다.

윤수를 좋아하는 다솔이, 몸이 뚱뚱한 다솔이 동생 해솔이, 다솔이를 곁에서 도와주는 순진무구한 윤수... 정감있는 세 아이가 은근히 경쟁하고 말다툼을 하면서도 과학과 관련된 수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현상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라도, 주인공들과 함께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현상 뒤에 숨은 원리와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각 꼭지 뒤에는 이론적 배경 설명을 담아, 이야기에 등장하는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확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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