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가정 모두를 선택한 푸름이 엄마의 쇼핑몰 운영 분투기로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주얼리 쇼핑몰을 창업한 주인공이 1인기업 대표이자 엄마, 아내로서 쇼핑몰과 가정을 꾸려나가며 겪은 좌충우돌 경험담을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은 액세서리 쇼핑몰 창업에서 홍보, 고객관리까지 주얼리 쇼핑몰 '밀란케이'를 탄탄하게 가꾼 저자만의 노하우를 수록하고 있다.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창업과 사업 운영의 실제적인 지침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육아, 가사와 일이 충돌하고 꿈과 매출 사이에서 고민하는 현실과 부딪히며 해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바탕으로 일과 가정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좇는 워킹맘들에게 창업이라는 새로운 삶의 형식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