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구마 밥상, 병은 없다
글쓴이
진견진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9년 11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견진

진견진은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했고 결혼 후 심장병, 간질환, 신장병, 위장질환, 요실금, 손발이 마비되는 증상을 앓았다. 32살에 세 번째 아이를 낳고는 머리가 하얗게 세었으며 중풍까지 걸렸다. 이후 그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구원하기로 결심했다. 오랜시간 동서양의 의학과 자연요법을 배우고 연구하던 끝에 자연율례(自然律例)를 깨달았으며, 병마와 싸워 이겨냈다. '인간을 포함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움직인다'고 말하는 자연율례는 올바른 섭생과 생활습관을 중요시하며 고구마 식사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그녀는 현재 대만에서 자연율례 센터를 운영하며 수많은 환자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 『고구마 밥상, 병은 없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06년 출간된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의 실천편. 자연율례의 창시자인 진견진(陳堅眞) 선생이 30여 년간 병마와 싸우면서 얻은 건강의 비법을 매일 먹는 식단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매뉴얼로 만들었다. 전작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를 통해 고구마 식단의 효능을 밝힌 저자는 이 책에서 올바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무리 몸에 좋은 고구마라도 밤늦게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책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고의 항암식품 고구마의 영양소를 가장 완벽하게 섭취하는 식사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나아가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체질별 응용레시피를 함께 다루었다. 이미 대만에서 2천 명이 넘는 사람들의 건강을 회복시키고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까지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자연양생법의 정수를 만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