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맞춤 영어회화 입문서!
경쟁과 성과의 압박에 시달리는 샐러던트들에게 영어공부는 또 하나의 넘어야 할 산이다. 쉬운말로 하는 영어회화 책은 많지만, 직장인들이 정작 매일 쓰는 말을 표현하는 방법을 담은 책은 없었다.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또 회의야?, 오늘 야근해? 와 같은 말을 영어로 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한 이 책은 비즈니스 회화가 아니라, 직장인들이 지금의 자신의 삶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하여 더욱 재미있고 편하게 영어회화를 대할 수 있게 한다.
4명의 주인공인 호통 배지방 상무, 천하태평 천태평 대리, 투덜 왕빛나 대리 그리고 훈남 강철남 사원이 벌이는 좌충우돌 직장 이야기를 영어로 옮겨 놓은 이 책은, 직장인이 매일 쓰는 모든 표현과 상황을 담아 영어를 더욱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점심 메뉴를 정할 때, 상사에게 혼났을 때, 컴퓨터나 복사기가 고장났을 때, 몸이 아파 조퇴한다고 말할 때 사용하는 구어체로 영어를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