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성장이란 말이 있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회도 성장해야 한다. 경제 성장의 척도는 GDP가 많아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의 성장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바로 새신도의 증가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신도들을 모아서 그들을 정착시킬 수 있는지를 분석한다.
사람 관계와 마찬가지로 교회와 신도의 관계도 첫 만남이 중요하다. 교회에서는 새신자의 입장에서 계획하고 운영하는 새신자 프로그램을 만들어 '우리 교회'라고 느끼게 만든다. 그런데 이런 과정이 모두 성공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새로운 신도를 모아서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4가지 모델을 제시한다. 사랑의 교회, 선한목자교회, 제자교회, 장석교회가 그러한 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