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버핏
글쓴이
로저 로웬스타인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9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저 로웬스타인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0년 이상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주식시장과 투자에 관한 고정칼럼을 기고했다. 오랜 기자 경험과 투자가의 전문성으로 완성한 이 책은 지난 15년간 미국 경제경영서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왔으며,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버핏을 알려면 이 책부터 읽어라.”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버핏 평전의 오리지널이자 대표로 손꼽힌다.

특히 그의 저서『천재들의 머니케임』은 10년 전, 월스트리트에서 일어난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명쾌한 설명과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냈다. 당시 그 현장에 참여한 유명 금융인들과 피터 번스타인 같은 저명한 경제학자들, 월가의 은행들, 미국연방준비은행까지 인터뷰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저자의 역량이 없었다면 이 책은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란 평을 듣는다. 또한 노벨경제학상에 빛나는 현대 금융경제학 이론과 투자법, 월가 금융기관들의 역학관계와 치열한 암투, 앨런 그린스펀과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등 주요 인물들의 개성이 집약되어 있기도 하다.

로저 로웬스타인은 그 외 『천재들의 실패When Genius Failed』, 『While America Aged』, 『Origins of the Crash』 등을 저술했으며, 현재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와 「뉴리퍼블릭New Republic」, 「스마트머니Smart Money」에서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버핏이 코카콜라를 배달하던 어린 시절부터 코카콜라 회사의 대주주가 될 때까지 독특한 그의 생활 면면을 보여주는 책. 더불어 더불어 벤저민 프랭클린, 빌 루안, 월터 슐로스 등 가치투자자들과의 다양한 일화, 월스트리트의 소용돌이치는 한 세기 역사를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버핏이 저평가된 주식을 장기보유하는 가치투자전략으로 어떻게 부를 쌓아왔는지, 더 중요하게는 축적한 부를 어떻게 잃지 않고 세계적인 거부가 되었는지 그 내밀한 과정을 섬세하게 파헤침과 동시에 버핏의 투자 철학과 기질에 주목하고 있다. 세기를 넘어 변치 않는 일관된 원칙,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인내, 목표를 향한 몰입, 결혼상대를 고르듯 종목을 선정하는 신중함, 원칙을 고수하는 완고함 같은 버핏의 성격을 집중 탐구, 투자를 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뛰어난 두뇌보다 기질과 태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출신의 저자 로저 로웬스타인은 오마하의 작은 소년이 투자계의 거인이 되기까지 ‘투자자 버핏’의 발자취를 집중 추적하여 코카콜라를 집집마다 배달하고 신문배달 사업을 벌이고 핀볼기 대여사업을 하며 끊임없이 돈을 버는 데 미쳐 있던 유년시절, 천재를 몰라본 하버드경영대학원의 입학 거절,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 그레이엄과의 극적인 만남, 오래된 섬유제조업체 버크셔헤서웨이의 놀라운 탈바꿈, 어릴 때부터 펩시콜라만 마시던 그가 코카콜라의 대주주가 되는 반전, 쿠리어-익스프레스 대 이브닝뉴스의 신문전쟁, 그리고 아직도 버핏 하면 떠오르는 살로먼브러더스의 숨막히는 스캔들 등을 마치 한편의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워런 버핏의 리얼한 성공과 실패의 드라마를 냉정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조명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세계 최고의 투자가가 되기까지의 비결과 인생철학과 태도에 대한 좋은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