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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발음상식 77
글쓴이
오경은 저
출판사
잉크
출판일
200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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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경은

30년 경력의 영어 발음 전문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세종대학교에서 번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영어 발음 연구와 집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미국인도 교포로 오해할 만큼 완성도 높은 발음을 구사하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종’ 영어 학습자다. 이 같은 경험 덕분에, 한국인이 영어 발음을 익히며 겪는 어려움과 한계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발음이 회화와 리스닝의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발음 훈련법을 개발해왔다.“회화를 잘하려면 발음부터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를 출간했고, 이후 영어 발음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26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개정판은 오랜 현장 경험과 독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더 실용적이고 정교하게 다듬은 최신 버전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한국인 열에 아홉은 꼭 틀리는 마(魔)의 영어 발음 77가지

영어, 한 마디를 하더라도 제대로 발음하자. bill(계산서)를 요청했는데 beer(맥주)를 가져다 준다면, 대략 난감한 상황일 것이다. 이 책은 《창피모면 굴욕예방 시리즈》의 영어발음 편으로, 한국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고 자주 실수하는 영어발음들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바로잡아주고 있다. 저자와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실제로 발음 때문에 겪은 실수 에피소드를 실마리로 올바른 영어 발음법을 알려주어 독자의 공감대를 콕콕 자극하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영어발음을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입모양, 혀의 위치 등을 정확히 표현한 발음삽화가 있고, 복잡한 미국식 발음기호 대신에 [마운흔], [캐애슈] 등 원음에 가까운 우리말 발음을 표기하여 '한글'만 알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 실용 예문을 단어〉표현〉문장의 3단계로 정리하여 체계적인 발음교정이 가능하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쉽고 충실한 설명에 재치 있는 삽화가 있어 더욱 재미가 있다. 그리고 퍼플타운(www.wisdomhouse.co.kr) 하단의 '잉크어학당'과 네이버 잉크 카페(cafe.naver.com/englishcracker)에서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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