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리 나쁘지도 않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일으킨 작은 행동 하나가 겉잡을 수 없이 두려운 사건으로 커질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다카시 역시 자신을 놀리는 친구들의 씨앗을 자신의 화분에 옮겨 놓은 행동으로 인하여 자신의 감정을 억누룰 수 없을 만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친구들의 화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지만 자신의 화분에서는 네 개의 씨앗이 더 돋아난 문제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해결을 했지만,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기가 친구들에게 미안했던 다카시.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잠겨 자신과 싸움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