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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글쓴이
안광복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17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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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광복

소크라테스의 대화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대한민국에서 몇 명 안 되는 고등학교 철학 교사다. 1996년부터 서울 중동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을 위해 철학을 소개하고 고민을 상담하는 임상 철학자이기도 하다. 『철학, 역사를 만나다』,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우리가 매혹된 사상들』과 같이 사상을 소개하는 책들을, 『나는 이 질문이 불편하다』, 『철학에게 미래를 묻다』 등 인문학적 관점에서 시대의 문제를 탐구하는 책들을, 그리고 『서툰 인생을 위한 철학 수업』, 『도서관 옆 철학 카페』, 『열일곱 살의 인생론』과 같이 일상의 절박함을 풀어 주는 철학 상담 책들을 써 왔다. 『식탁은 에피쿠로스처럼』은 『지리 시간에 철학 하기』에 이은 ‘생활 철학’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다. 앞으로도 패션과 직장 생활 같은 생활 속 소재들로 혜안을 안기는 철학 저술을 이어 갈 생각이다.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꾸준히 건강한 식습관에 도전하는 다이어터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왕따 철학자’ 스피노자, ‘사상계의 제임스 딘’ 사르트르?
친절한 철학 선생님, 안광복과 함께하는 ‘내 생에 첫 번째 철학 수업’

독자들이 열광한 철학 교양서의 클래식,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개정 증보판 출간!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는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부터 해석학의 기초를 다진 20세기 철학자 가다머까지,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이야기만을 모아 철학의 핵심 개념과 서양 철학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엮어낸 철학의 스테디셀러다. 서양 철학사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대표 인물 40인의 생애와 주요 사건을 흥미롭게 펼쳐놓는 가운데 그들의 핵심 사상과 저작, 시대적 배경까지 빈틈없이 탄탄하게 엮어내 초판 출간 이후 30쇄 이상 증쇄를 거듭하며 독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그동안 철학사에서 중요하게 조명되지 않았던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와, 새롭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한나 아렌트를 추가로 소개하고 철학자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살펴볼 수 있는 도판 자료를 보충하여 독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 철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중·고등학생들부터, 믿음직한 안내서를 찾고 있는 일반 독자들까지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는 철학의 세계에 입문하는 독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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