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가진 말랑말랑하고 유쾌한 재미를 소개해 온 수학 작가.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수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생명과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수학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책 《미치도록 기발한 수학 천재들》을 비롯해 《졸 틈 없는 수학책》,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 생각의 기술》(공저) 등을 펴냈고, 다수의 수학책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똑똑하고 논리적인 아이 만들기
수학으로 태교하기? 기본적인 말도 못하는 뱃속의 아기에게 수학으로 무슨 태교냐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영아에게도 기초적인 수 개념이 있다는 증거가 있다. 그런 만큼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수학으로 태교하는 게 필요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러한 저자의 주장을 실천하기 위해 책에는 수학에 관련된 40가지의 이야기가 수록돼 있다.
임신 1주, 임신 2주…임신 40주. 이렇게 해서 40가지의 이야기가 완성된다. 각 시기에 알맞은 수학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있어 태아의 두뇌 성장을 배려했다. 수학 뿐만 아니라 임신의 각 시기에 맞게 진행되는 신체 내의 변화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으니 태교의 기본 상식도 수학적 지식과 함께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