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이론은 뉴턴의 양자역학과 함께 현대 물리학을 성립시킨 대단히 중요한 개념으로서, 물리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개념이다. 이 책에서는 상대성 이론을 물리학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가 담긴 만화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우라시마 효과’, ‘쌍둥이의 패러독스’, ‘공간의 왜곡’ 등 쉽게 이해하기 힘든 용어나 이론이 등장했을 때는 만화 특유의 풍부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학습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각 단원마다 만화가 끝난 후 펼쳐지는 ‘보충학습’ 페이지에서는 상대성 이론에 대한 보다 깊은 지식을 실어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일본 옴 출판사의 『マンガでわかる』 시리즈를 번역한 『만화로 쉽게 배우는』 시리즈의 일부로, 이 시리즈에서는 데이터베이스, 미적분, 통계학 등 학생과 일반인이 어렵게 느끼며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분야를 만화로 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