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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 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글쓴이
진경혜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9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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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경혜

서울 출생. 미국 오하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로 학사(BFA) 및 석사 학위(MA)를 받았다. The Honor Society of Phi Kappa Phi` 멤버로 있다. 유학 시절 일본인 남편을 만나 나고야에 3년간 머물며 잠시 영어교사로 일했다. 그 후 아들 쇼와 딸 사유리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주고자 열심히 아이들을 관찰하며 함께 공부한 평범한 엄마다.

현재 시카고 대학 근처에 살면서 두 아이의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다. 늘 `아이보다 반 발자국만 앞서 가르치되 아이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자`는 신념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아들 쇼에 이어 딸 사유리까지 어린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며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키운 노하우에 대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 『아이의 천재성을 키우는 엄마의 힘』,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 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지식을 담는 그릇을 먼저 만들어 주자",
평범한 엄마의 조금 특별한 미술 홈스쿨링


홈스쿨링을 통해 두 아이를 9살, 10살에 대학에 입학시키고 『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 등의 저서로 화제가 된 진경혜의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 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신간이다. 이번 책에서는 미술 활동을 통해 지식과 함께 '지식을 담는 그릇'으로서 미술을 비롯한 예술 교육을 집에서 함께하는 법을 보여 주고 있다.

한국 엄마들은 교육이라고 하면 영어, 수학, 과학 등 주요 과목만 떠올리는 경향이 있는데, 지식을 담는 그릇을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창의성과 표현력이라는 그릇을 가진 아이는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활용하는 데 있어서 뛰어난 성취를 이룰 수 있다. 또한 창조력뿐 아니라 관찰력과 논리력, 사고력을 길러 주기도 하는 것이 예술 교육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아이들을 기르면서 했던, 특별한 지식 없이도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통해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다양한 홈스쿨링 방법들을 제시한다. 각 장은 미술 교육에 대한 조언과 실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르치는 엄마들을 위해 한눈에 훑어보는 서양 미술사와 미술의 기본 요소를 마지막 장에 담아 참고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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