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지만 애교 만점(!)인 관리인에게 휘둘리기만 하지만 그래도 마냥 해복한 나날들♪
당신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곳에서 하숙해보지 않으시렵니까~?
“반년 후에 다 나가주십시오”
느긋하게 살아오던 등나무장 주민들은 신임 관리인 후지마키 마사치카의 갑작스런 선언에 큰 충격을 받는다. 참고로 무뚝뚝하고 쿨한 마사치카는 게이였다!!
하숙생 중 한 명인 쿠라야 케이는 그런 마사치카의 생각지도 못한 모습이 자꾸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남자들만 사는 하숙집에서 벌어지는 해피 러브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