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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우의 우울증 카운슬링
글쓴이
우종민 저
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
출판일
200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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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종민

의학박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직장인의 심리주치의’로 불리며, 현재 <마음力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직무스트레스 분야를 개척하였고,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개인적 문제 해결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이루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다. 조직의 마음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여러 기업에 자문을 하고 있고, 마음의 힘을 기르는 <멘탈 피트니스(Mental Fitness)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그는 가끔 주먹으로 자기 가슴을 툭툭 친다. 티모스를 살리기 위해서다. 책에 등장하는 '유인정 원장'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긴 여정을 함께 하고자 한다. 저서로 《우종민 교수의 심리 경영》《뒤집는 힘》《남자 심리학》《마음력》《스트레스 힐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평소 "우울해" "죽고 싶어"란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자주 우울감을 느끼거나, 지금 우울증을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한 '읽으면서 치료하는 우울증 책'이다. 인제대학교 스트레스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우종민 박사는 국내 진료실에서 막 건져낸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우울증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해결책과 치유 방법들을 제안한다. 책은 먼저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이 감정이 단지 우울감인지, 우울증인지를 판별할 수 있도록 안내한 후 우울증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원인과 증상, 생활 속 치유법들을 마치 옆에서 상담하듯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우종민 박사는 “어쩌면 우울증은 절실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생기기 쉬운 병일지도 모른다. 때로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을 정도로 고달픈 것이 우리네 삶이다. 그런 삶을 살면서 한 번도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다”라면서 누구나 어느 날 문득 우울증에 빠질 수 있음을 얘기한다. 그러면서 오히려 우울증은 단지 무섭고 피하고 싶은 병이 아니라, 잘 겪으면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의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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