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는 원래 방대한 양의 책이다. 마빈 토케이어는 그 방대한 내용의 이야기 속에서 현재 우리 시대의 현실과 상통할 수 있는 내용을 선정해 간추려 소개하고 있다. 탈무드는 유대어로 '바다'라는 뜻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지혜가 담겨져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탈무드는 지금까지 하나의 진리로 존재하여왔다. 유대인들이 깊은 박해의 시간 동안 견뎌올 수 있었던 것도, 또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것도 탈무드가 심어준 유대인의 지혜 즉. 생활의 지혜, 부의 지혜, 생존의 지혜, 질서의 지혜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