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에요!
친구들 앞에 나서는 것이 떨리고 두렵나요? 넘어졌던 기억 때문에 자전거를 타는 것이 겁나나요? 엄마에게 잘못한 것을 말하는 것이 무서워 말하지 못하고 떨고 있나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용기에요. 용기를 필요로 할 때는 무척 많아요. 그런데 용기는 엄청나고 거창한 것이 아니랍니다. 두려움을 이겨내는 마음,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이 바로 용기예요. 그리고 용기가 있으면 영웅이 되고, 용기가 없으면 겁쟁이가 되는 거지요. 여러분은 영웅인가요, 겁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