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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변호사 노인수의 유치권 진짜가짜 판별법
글쓴이
노인수 저
출판사
지식공간
출판일
2017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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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인수

유치권 전문 변호사(법률사무소 02.597.2003).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경매과정, 민사집행과정 등에 출강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때 강력부검사로 조직폭력배를 정리하는 데 힘을 쏟았다. 서울고검 부장검사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을 도와 국민의 정부를 세우고 청와대 사정 비서관을 역임했다. 건국대 부동산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경기대 서비스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논문 『유치권 부동산 경매의 개선방안연구 :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2020)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반시민들의 슬기로운 법률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여 년간 ‘책 쓰는 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조폭 수사의 실상을 밝힌 『달건 장 밟혔다』, 이 책과 함께 유치권의 모든 것을 밝혀가는 『경매유치권과 손자병법』(이선우 공저), 민형사상 수사와 재판의 실상을 보여주는 『판사 검사 변호사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형사재판의 비밀』, 『무죄의 기술』, 『검경 수사 잘 받는 법』, 『어쩌다 성범죄자』, 『이기는 민사재판의 비밀』, 우리의 경제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행위 중 하나인 상속·증여 상식을 알려주는 『술술 읽히는 상속·증여 세테크 법테크』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정말 손쉽게 유치권 진짜 가짜를 판별할 수 있는 방법

가짜 유치권이 난무한다. 유치권의 80~90%가 가짜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그러면서도 유치권이 신고된 매물은 위험하니까 손대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 사이 경매 전문가들은 유치권 경매 시장으로 빠르게 갈아탔다. 고수익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유치권 경매, 아는 사람들끼리의 잔치가 되도록 내버려두어야 하는가. 이 책은 초보자도 손쉽게 유치권 진짜 가짜를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하여 유치권을 조사하는 요령, 증거 수집 방법 등을 담고 있다. 나아가 판례에 따라 성립 여부가 달라지는 유치권 문제의 특성을 감안하여 2011년 최신 판례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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