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어블디자인랩(www.vdlab.com)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UI 라이브러리(2011), UX DESIGN(2011),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2008, 이상 멘토르), 웹 2.0 기획과 디자인(2007/플루토미디어), 사용하기 쉬운 웹사이트 이렇게 만들어라(2003/비비컴) 등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웹사이트 제작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내용을 하나씩 짚어 가는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 책에는 사용성을 위해 체크해야 할 항목을 160가지로 구분하였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웹사이트를 만들어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례들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디자인이나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기법 보다는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생각해야 할 요소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꼭 필요한 메뉴를 보여주어야 하는 이유와 게시판의 역기능 요소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