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를 아끼려고, 환경을 생각해서, 몸에 좋다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자전거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추세에 자전거 정비법에서부터 자전거 타기에 적합한 장소까지 설명하고 있다. 자전거를 잘 모르는 사람도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자전거로 여행할 수 있는 테마별 코스를 소개한다. 개울물을 따라 달릴 수 있는 코스,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을 위한 바이크 시티 코스, 지하철로 떠나는 코스 등 다양한 길이 역시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