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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생존경제학
글쓴이
박대성 저
출판사
미르북스
출판일
200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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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대성

‘미네르바’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경제 논객이다. 2008년 3월 포털 ‘다음’의 ‘아고라’에 경제 이슈를 다룬 글들을 지속적으로 올리며 짧은 시간 안에 화제가 되었다. 특히 같은 해 8월, 세계적 투자회사 ‘리먼 브러더스’ 파산을 한 달 전에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그 외에도 환율과 증시의 변동,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까지 정확하게 예측하자 가장 영향력 있는 논객으로 떠오르며 ‘온라인 경제 대통령’이란 호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실물 경제와 거시 경제에 관한 그의 분석력, 종합력, 예측력은 외국의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온 국민의 관심을 모으던 그는 결국 두 편의 글이 문제가 되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으로 1월 9일 검찰에 구속되었으나, 지난 4월 20일 1심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고 풀려났다. 출감 후 그동안 썼던 글들을 정리, 출간하는 작업을 하는 중이다. 저서로 『미네르바의 경제노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리먼브라더스 파산을 비롯해 환율급등, 국내증시 폭락,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의 경제위기 시나리오를 적중시켜 최고의 경제 논객으로 불렸던 미네르바 박대성의 책이다. 이 책은 위기 상황에 가장 취약한 대한민국 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우리 경제의 현 상황에 대해 철저히 ‘개인 경제’를 중심으로 분석하여 관련된 사실들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 박대성, 미네르바는 수많은 경제학 책들이 기업의 미래와 정부의 역할을 역설하지만, 오늘 하루가 불안한 개인들에게는 먼 나라의 이야기로 느껴지는 점을 지적하고 개인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경제 현상들에 대처할 수 있는 혜안을 길러줄 ‘개인을 위한 경제학’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우리 경제가 처한 상황을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와 OECD 자료 등을 근거로 우리가 처한 현실을 최대한 정확하게 분석해 내고 이를 기반으로 경제학의 기본 원칙을 적용, 경제적 혼란기에 생존해 나가기 위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경제적 현실들을 생활경제, 부동산, 금융, 증권, 정부정책, 세계경제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2010년의 대한민국 서민 경제에 대한 전망도 함께 밝히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와 경제학을 가까이 느끼고 개별 경제주체로서 한국경제를 이해하는 좋은 가이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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