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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고구마 밥상 50가지
글쓴이
김외순 저
출판사
살림Life
출판일
200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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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외순

현재 쿠띠프 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토음식 연구가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 호텔조리학과 강의 전담교수와 연암대학교 시간강사를 지낸 바 있다. 식재료, 영양학, 조리법 등 음식 전반에 걸친 탄탄한 이론과 노하우로 방송, 강연, 촬영, 메뉴 개발 및 컨설팅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이다. 전통 한식부터 실용 반찬, 향토 요리, 건강 요리 등 각종 한식을 총망라해 선보이며 무엇보다 실용적인 요리를 추구한다.

[우먼센스], [여성중앙], [퀸], [주부생활], [여성동아], [여성조선], [에쎈], [쿠켄], [베스트베이비], [리빙센스] 등 국내 유수의 잡지를 비롯해 EBS ‘최고의 요리 비결’,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BC ‘기분좋은날’, MBC ‘생방송 오늘’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요리와 살림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짜지 않은 아이 반찬』, 『과일식초 건강요리 49가지』, 『저칼로리 고구마밥상 50가지』, 『체질밥상 보약밥상』, 『따뜻한 가족밥상』, 『1주일 1만원 도시락』, 『김치가 쉽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고구마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한 책. 고구마는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으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고구마의 비타민 B1은 당질의 분해를 도와 피로회복에 좋고, 카로틴은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이뿐만 아니라 고구마에 많이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는 변비, 지방간, 대장암 등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인슐린 분비를 줄여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이 외에도 고구마는 감자보다 수분 함량이 많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고구마는 그저 쪄서 먹는 것만으로도 맛 좋은 영양 간식이 된다. 하지만 햇고구마가 한창인 9월부터 겨울 내내 찌거나 구워서만 먹는다면 아무리 몸에 좋은 고구마라도 물리기 마련이다.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대로 찌거나 굽는 방법이 아닌 색다른 양념과 조리법으로 온 가족이 함께 먹기에 좋은 고구마 요리를 밥, 반찬, 일품요리 음료&간식으로 나누어 소개하여 다양한 고구마 조리법을 살펴볼 수 있다. 영양도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고구마는 가을, 겨울 훌륭한 음식 재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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