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꼬마 인형
글쓴이
가브리엘 뱅상 저
출판사
별천지
출판일
2009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브리엘 뱅상

화가이자 삽화가인 모니크 마르탱은 1928년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어린이 문학계에서 ‘가브리엘 뱅상’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하며, 벨기에 최고의 삽화가이자 전위적 어린이 책 삽화가로 평가받는다.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느 개 이야기』, 『꼬마 인형』과 같은 작품들로 많은 상(몽트뢰도서전 최우수 어린이도서상, 일본 산케이 어린이문학출판상 등)을 수상했다.
60년대까지는 화가로서 잉크, 목탄, 연필 등으로 흑백 그림을 주로 그렸다. 이후에는 색을 사용하여 수채화, 파스텔화, 유화 같은 새로운 기법들을 탐구했다. 전시회마다 그녀의 작품 세계가 지닌 힘과 절제, 감성을 높게 평가하는 비평가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어떤 이들은 모니크 마르텡을 렘브란트, 드가, 툴루즈-로트렉, 마티스 같은 ‘거장’에 견주기도 한다. 1981년 이후로는 전시를 거의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나의 아이들’이라 부르는 작품을 파는 것이 내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00년 9월 24일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50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하며 1만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마르탱이 세상을 떠난 뒤, 유언에 따라 그녀의 ‘아이들’이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2012년 3월에 모니크 마르텡 재단이 설립되었다. 재단의 설립 목적은 모니크 마르텡의 모든 작품을 보전하고 삽화가이자 화가인 모니크 마르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벨기에 베르셀 아동문학상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한 아이와 꼭두각시 인형의 따스한 만남.
텅 빈 인형극장에 온 아이가 꼬마 인형에게 말을 건넵니다. 아이는 꼬마 인형과 친해지는데 갑자기 늑대 인형이 나타납니다. 늑대를 무서워하는 인형이 놀라고 아이는 인형을 안심시키려고 도망칩니다. 후덕한 주인 할아버지는 아이를 안심시키려고 따라나옵니다. "얘야, 무서워하지마, 그 인형 가져도 돼"

꼬마 인형을 발견하고 미소짓는 아이, 인형을 안고 다급하게 뛰어나가는 아이의 표정 등 감정과 속도감을 데셍으로 적절하게 표현해내었습니다. 연필과 목탄을 이용한 데셍을 통해 일상에서 발견하는 삶의 진실, 작은 행복, 단순하게 사는 삶 등을 이야기합니다. 어린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