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진보한 문명 중 하나였던 마야 문명의 달력이 발견되었다. 그 달력의 마지막 날은 2012년 12월 21일. 동지(冬至)이다. 고대 마야인들은 왜 달력의 마지막을 2012년 12월 21일로 만들었을까, 우리에게 과연 무엇을 전하기 위한 것이 었을까?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이어주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그렉 브레이든의 최신작 『2012년 아마겟돈인가, 제2의 에덴인가?』를 통해 마야인들이 남긴 2012년의 비밀을 풀어주는 동시, 26,000년 만의 기회인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실용적인 삶의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서 배운 패턴을 고대 이집트, 힌두, 마야의 주기에 대한 지식과 함께 황금비율, 자연계의 프랙탈에 융합시켜나간다. 시간은 주기적인 패턴으로 반복하며, 반복은 지난 마지막 주기와 유사하되, 그 강도는 더욱 커진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반복되는 과거의 주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그 예측을 통해 우리는 전례없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동서양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갖고 고대의 지혜와 현대 과학의 융합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다가서고 있으며 그 통찰을 통해 2012년 선택 시점에서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