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기까지 온 이상 아무도 그(←누구?)를 막을 수 없다?!
이것은 수수께끼의 정의의 용사로 변신하는,
허리에 모델 건을 차고 조금 많이 먹을 뿐 평범한 여고생 키노와 말하는 휴대전화줄 에르메스가 펼치는,
초연 냄새 가득한 연사난사 이야기.
시즈 선배와 사모예드 가면, 리쿠타로와 멍멍 형사, 차코 선생님과 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그리고, 이번에는
“으잉~?! 이 사람도 나와~?!” 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픽션입니다.
실제 내각총리대신, 일본국 정부, 방위성, 도쿄도,
카나가와 현, 「키노의 여행」과는 일절 관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