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 부문 수상 동시집 입니다. 수상자인 이병승, 김미희, 박승우 3명의 시인이 쓴 36편의 시가 실려 있습니다. 이 세명의 시인들은 이미 일간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신춘문예를 통해 동시나 시가 당선되었던 시인들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들은 예리한 관찰력과 풍요로운 상상력이 담겨져 있는 동시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한가득 선물합니다. 이 동시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은 생기있는 싱그러움으로 빛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