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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키워드로 보는 메이저리그
글쓴이
이수형 저
출판사
시간의물레
출판일
200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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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형

외국계 기업에서 홍보?CSR, 기업철학 교육 등을 담당했으며, 뉴욕 한국일보에 기명칼럼 [뉴욕의 문화?예술 명소를 찾아서]를 장기 연재했다.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해외 저작물을 국내에 소개, 번역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셀러브리티의 시대』, 『뉴욕의 특별한 미술관(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채널전쟁』,『구글의 철학』,『드러커의 마케팅 인사이트』,『사업은 사람이 전부다』,『구글은 왜 자동차를 만드는가』,『옥스퍼드, 천년의 가르침』,『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라쿠텐 스타일』,『최고의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소문의 시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박찬호라는 개척자를 통해 우리나라가 메이저리그라는 새로운 세계에 들어온 지도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홈런왕 베리본즈와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 등 메이저리그에는 막연한 동경과 신선한 충격의 플레이어들이 있어왔다. 그렇게 막연한 동경과 신선한 충격의 세계인 메이저리그의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마련했다. 저자는 게임 속에 등장하는 판타지 가득한 메이저리그가 아니라, 얼마의 자본으로 운영되고 어떤 시스템으로 발전해 가는 지를 파해침으로써 메이저리그의 비지니스적 모습을 이야기한다.

『9가지 키워드로 보는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의 우수한 야구기술을 해설하지 않는다. 단지 야구라는 스포츠가 비즈니스적으로 어떠한 형태로 발전해나가고 또 어떠한 지점에 와 있는지를 되돌아 보고자 한다. 나아가 현재의 지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그 리그를 발전시켜 나갈지를 생각해본다. 이 책은 한 경기의 야구 게임처럼 총 9가지의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준우승의 아쉬움으로 가득한 WBC 대회부터 수백억 원으르 호가하는 선수들의 연봉까지, 다종다양한 메이저리그의 속살을 있는 그대로 그려준다. 이러한 저자의 저술은 현대 메이저리그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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