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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현장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 POSCO WAY
글쓴이
허남석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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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남석

코칭경영원 파트너코치. 포스코 ICT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마산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포스코에 입사해 지금까지 35년 동안 몸담고 있다. 당시 포항제철소에서 철을 녹이는 작업을 하는 제선부에서 일을 시작한 그는, 2002년 제선부장을 거쳐 2006년 2월 광양제철소장으로 발탁됐다. 당시 ‘감사나눔’을 포스코그룹 전반에 확산시키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면서 코칭에 입문했다. 이때의 성공 사례를 모아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2013)를 썼고, 광양제철소장 보임 시에는 신바람 경영 사례를 소개한 『강한 현장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가 ‘2010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소장 취임 이후, 그동안의 혁신 성과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과감한 추진력과 뚝심, 결코 식지 않는 열정을 더해 ‘포스코형 식스시그마 구축과 현장 중심의 혁신 활동’을 주도해 ‘혁신과 열정의 전도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5년 은탑산업훈장, 2008년 광양시민의 상을 수상했다.
PCCC·KPC·갤럽인증강점코치로, 기업의 리더들을 위한 멘토이자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매출액 740배 성장, 조강 생산량 74배 상승. 기술, 자원, 경험, 시장전략이 모두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세계 최고의 철강기업으로 우뚝 선 포스코. 위력적인 현장을 만들기 위한 포스코식 식스시그마와 낭비업무를 획기적으로 없애는 포스코만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으며 창립 이후 40년간 오로지 흑자만 달성하며 경영 신화를 일궈낸 포스코 현장형 혁신법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혁신 3기에 불꽃처럼 타오른 포스코의 혁신 활동과 노하우를 포항과 광양의 양대 제철소를 중심으로 기록한 ‘혁신 일지’로 통계 중심의 어렵고 복잡한 ‘식스시그마’를 한국 체질에 맞게 적용해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혁신 툴을 개발한 치열하고 열정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일과 시간의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인 ‘VP(Visual Planning)’와 일하는 공간을 완전히 뒤바꾼 ‘QSS(퀵- 식스시그마)와 마이머신 활동’, 일과 혁신 그리고 학습의 삼위일체를 통해 완성한 ‘혁신의 삼각형’등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포스코 혁신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위기의식과 비전 공유로 일하는 방식을 넘어 일하는 문화까지 혁신한 국내 유일의 사례를 전하는 이 책을 통해 혁신이 가지는 의미와 영향력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멈추지 않는 엔진의 비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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