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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의 탄생
글쓴이
홍순도 저
출판사
서교출판사
출판일
200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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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순도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시리즈와 『삼국지 강의』, 『한무제 강의』, 『항우 강의』, 『진시황 강의』, 『황제 유방』, 『황제 유비』,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동서양을 넘나들며 세계의 주요 명문가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룬 『명가의 탄생』은 인류사회에 기여도가 크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23인과 그 집안의 에피소드를 흥미롭고 다양하게 소개한다. 이 책은 리더라는 이름으로 현재를 사는 많은 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이야기에서 성공의 비밀을 찾고 이를 통해 각자의 인생을 변화시킬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는 세계 최고 거부인 미국의 록펠러 가문, 일본 최고 기업가인 마쓰시타 가문, 존경받는 부자가 되라고 가르쳤던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 문화재 보존을 위해 전 재산을 쏟아부은 간송 전형필 선생 가문 등의 스토리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그들 모두가 끊임 없는 노력을 통해 명문가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어진 조건보다는 꿈을 향한 믿음과 비전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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