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슈퍼내추럴 코드'를 주제로 크게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첫 단계로 'CODING'에서는 톰스슈즈와 프랭클린플래너, 애플의 사례를 통해 브랜드 슈퍼내추럴 코드가 소비자들에게 코딩 되는 과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다음 단계로 브랜드 슈퍼내추럴 코드가 무엇이며, 실제로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를 실제 코드로 정리된 'SUPERNATURAL' 섹션을 통해 살펴본다. 현재의 브랜드 슈퍼내추럴 코드를 통해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 브랜드가 어떤 신비한 현상을 만들고 특별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예측해 볼 수 있도록 돕는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브랜드 마니아들의 모습을 이해하고,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과 전술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지침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