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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첫 번째 탈출
글쓴이
G.P. 테일러 저
출판사
알라딘북스
출판일
200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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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G.P. 테일러

1958년 영국 북 요크셔 지방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퇴학과 가출로 이어진 어둡고 반항적인 유년기를 거쳐, 모토 사이클리스트, 엘비스 코스텔로 밴드 로드 매니저로 활동 하며 오 컬트적인 성향에 심취하다 그 후 기독교에 귀의해 영국 어촌의 작은 성공회 교회 목사로 거듭났다.

그는 영국에서 ‘새로운 C.S. 루이스가 나왔다’는 격찬을 받았으며, 그의 소설은 ‘『해리 포터』보다 더 폭발적이고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의 첫 소설『섀도맨서』는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으며, 48개 나라에서 출판되었다. 그의 두 번째 소설『웜우드Wormwood』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퀼 북 어워드(Quill book award: 미국 네티즌들이 뽑는 최고의 소설상) 에 올랐다. 그의 작품은 전세계적으로 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작품에는『예언자 테레사』와『머라이어 먼디: 마이다스 상자』『섀도맨서의 귀환: 샐러맨더가의 저주』,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첫 번째 탈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컴퓨터와 TV, 애니메이션에 밀려 책으로부터 점점 멀어져가는 어린이들에게 다시 책 읽는 재미를 되찾아 주기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매우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택의 비밀을 푸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와 세 어린이가 악당들에게 쫓기면서 위기를 넘기는 과정에서 오는 스릴은 정말 가슴 졸이게 합니다.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는 빠른 이야기 전개와 지루하다 싶으면 글에서 만화로 바뀌는 특이한 형식의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눈을 즐겁게 해주지요.

베스트셀러를 낸 저자의 탄탄한 스토리와 드림웍스와 디즈니 사에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한 일러스트레이터 대니얼 볼트우드와 조셉 새플리츠의 그림과 만화가 절묘한 비중으로 배치되었습니다. 내용 또한 모든 어린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은 모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의 깨닫고 계속되는 시련을 이겨 나가며 자신들의 꿈을 이뤄나갑니다. 책 속의 만화가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빠른 전개가 주는 재미 그리고 만화를 보는 듯 상상력에 제한을 두지 않는 삽화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풍부한 볼거리와 재미를 주는 어린이 모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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