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속상해
글쓴이
오드레이 푸시에 저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09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드레이 푸시에

프랑스 브르타뉴에서 태어나 자랐고, 파리 에스티엔 예술학교와 에콜 데 보자르에서 공부했다. 『내 스웨터야!』, 『단 7일 만에 방 치우는 법』, 『다이빙은 무서워』, 『깜짝 놀랐지?』, 『모범생이 되는 일곱 가지 방법』 등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다. 저자의 작품들은 신선하고 유머 있는 이야기와 밝은 색감과 부드러운 선이 특징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이제 막 아기티를 벗고 살다 보면 속상한 일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이 울 일이 있으랴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아이들 나름대로 심각하게 고민도 하고, 슬픈 일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토끼의 울음을 통해 살포시 달래줍니다.

토끼는 혼자 이불을 뒤집어 쓰고 '흑흑' 흐느껴 울고 있습니다. 친구가 와서 무슨일이 있느냐고 물어도 대답도 하지 않고 울지만 하지요. 생쥐가 오고, 고양이가 오고, 곰이 오고, 토끼의 친구들이 모두 모입니다. '토끼가 왜 울까?' 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그러다 이불을 들추자 모두 웃음보가 터지고 맙니다. 이제 토끼도 슬프지 않고 하하~ 마음껏 웃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야기 합니다. '이제 괜찮아?', '응!'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