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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묵자
글쓴이
기세춘 저
출판사
바이북스
출판일
2009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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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세춘

〈동학혁명연구회〉 창립회장. 〈교육평론사〉 논설주간. 〈주간행정신문〉 주필.
〈전북민주동우회〉 회장.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창립 공동대표
〈국민화합운동연합〉 창립 준비위원장. 〈4월혁명회〉 이사.
〈묵자학회〉 창립 고문. 〈6·15공동선언 실천 대전본부〉 고문.

저서·역서: 『천하에 남이란 없다-묵자』, 『중국역대 시가선집』(기세춘·신영복 공역), 『예수와 묵자』(문익환·홍근수·기세춘 공저), 『주역』, 『주체철학 노트』, 『동양고전 산책』, 『묵자』, 『장자』, 『논어강의』, 『노자 강의』, 『성리학개론』, 『실학사상』 등 20여 종의 저작.

책 소개

분야종교
평화·평등사상을 전파했던 예수와 묵자를 되돌아보고 현실의 종교 상황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책. 예수와 묵자의 하느님은 하나같이 평화와 민중해방의 하느님이었으며, 인류 보편의 유일신이었다. 그렇기에 고 문익환 목사는 “예수와 묵자는 한 그루에서 나온 두 가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데 평화의 신 하느님을 믿는다는 기독교가 현실에서는 제 기능을 못 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평화의 신 하느님의 본래 모습을 복원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그리고 예수의 하느님과 묵자의 하느님을 비교하며 진정한 평화의 하느님의 모습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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