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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아,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라
글쓴이
최윤희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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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윤희

각 기업체, 공무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CEO, 시민, 주부들을 대상으로 전방위 강의 활동을 한 스타 강사. 대한민국 유수의 대기업은 물론 국가정보원, KAIST,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전국 각 지역 아카데미, 맹호부대, 해양경찰서 등에서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강의를 청해왔다.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 가장 강의가 많은 삼성그룹에서는 1,300명의 외부 강사 중 ‘명강사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KBS 명사특강, SBS 김미화의 U 특강을 비롯하여 수많은 TV 강의와 SBS ‘김영철·조갑경의 춤추는 라디오’, MBC ‘좋은 아침, 이문세입니다’ 등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서울특별시 영상매체 심의위원, 여성단체협의회 출판공보위원을 역임했고 「조인스닷컴」 「여성조선」 「코스모폴리탄」 등 언론매체에 칼럼을 연재, KBS-TV ‘아침마당’과 ‘그 사람이 보고 싶다’에서 고정 패널로 활약했다.

저서로 『고정관념 와장창 깨기』 『행복이 뭐 별건가요』『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유쾌한 성공사전』,『유쾌한 인생사전』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유리 구두를 신겨주는 왕자를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유리 구두를 만들어 신으라고 말하는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의 인생 경영 비법서. 누군가가 특별해 보인다면 그에게 처음부터 주어졌던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해하기 보다는 상대가 그것을 어떻게 다듬고 빚어내 지금과 같은 빛을 내게 됐는지에 주목해야 한다. 저자의 말처럼 기본적인 사람의 능력에는 큰 차이가 없으며, 그것을 가꾸는 방법과, 포기하지 않고 몇 번이고 부딪혀 목표를 이뤄내는 용기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변화 속의 기회, 긍정적 사고방식의 힘, 자신감과 의지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을 관통하는 커다란 주제는 '나'라는 브랜드의 중요성이다. 저자는 어떤 인생도 타인에 의해 만들어질 수는 없으며, 각자 자신의 매일을 충실히 꾸려가는 것으로 다가올 미래를 희망으로 채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녀는 다양한 강의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특유의 활력 넘치는 조언으로 독자들에게까지 그 에너지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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