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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4
글쓴이
제프 키니 저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0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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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 키니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악동 그레그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담긴 『윔피 키드 4권 - 여름 방학의 법칙』. 이 책은 여름방학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레그는 방학 내내 집 안에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게임을 하며 지내기를 바라지만, 엄마는 어떻게든 그레그를 집밖으로 내보내고 싶어 합니다. 게다가 아빠는 그레그가 늦잠 자는 것조차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레그가 집 밖에 나가면서부터 사건의 연속. 그레그가 가는 곳이면 어디나 문제가 일어납니다. 야심차게 알바를 하다가 그만 롤리와 서먹한 사이가 되어 버리기도 하고, 그토록 바라던 강아지를 키우게 됐지만 상상했던 것과는 너무도 다르고, 게다가 아빠를 오해하는 바람에 지나칠 수 없는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또한 여자 친구를 만들어 보려는 그레그 앞을 커다란 문제가 가로막는데요. 과연 그레그는 이 많은 사건들을 무사히 마치고 개학을 맞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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