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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경제학
글쓴이
장박원 저
출판사
행간
출판일
200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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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박원

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정치부와 국제부, 산업부 기자를 거쳐 중소기업부장과 논설위원으로 근무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공정거래위원회 경제정책자문위원과 한국소비자원 비상임 이사를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에서 28년 일한 뒤 2023년 7월 《시민언론 민들레》 경제 에디터로 합류했다. 지금은 《시민언론 민들레》 편집인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리더의 말》 《우화 경영》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인문학, 주식시장을 이기다》 《춘추전국의 전략가들》 《새판을 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현재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은 앞을 내다볼 수 없이 요동 치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부동산 버블 논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다가 또 최근에 와서는 부동산 투자 불패의 논리와 대폭락 논리에 번갈아가며 보도되고 있다. 저금리로 인해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이 갈수록 늘어만가고 있는 상황에서 서민들에게 부동산 시장의 요동은 시한폭탄처럼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한편으론 시장의 틈새와 적절한 때를 노려 부동산 투자를 통해 한 건 크게 터트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부동산 경제가 대한민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엄청나며 국민들의 관심 또한 대단하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블루칩으로 평가되고 있는 투자처이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읽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는 우리 사회의 부의 축적여부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의 부동산 상식은 사실상 초보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관심은 크지만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기는 어려운 현실 때문이다.

매일경제 부동산 전문기자인 장박원 기자는 부동산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러한 인식을 고려하여 『대한민국 부동산 경제학』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자는 부동산 시장의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사례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대한민국 부동산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엉킨 실타래 풀 듯 명쾌한 해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또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통해 국내 부동산 경제의 기본을 익히고, 그 원리를 터득하게 하여 독자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지키게 함과 함께 ‘투기’가 아닌 안전한 ‘투자’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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