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영세계선교신서 11번째 책으로, 무슬림과의 의사소통 증진을 위해 무슬림의 렌즈로 바라본 이슬람에 대해 적고 있다. 기독교인과 무슬림 간의 의사소통의 길은 종종 거칠고 막혀 있다. 대부분의 서구 기독교인들은 듣기보다는 말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사실 의사소통기술은 천천히 익혀 나가는 것이다. 의사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슬림의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이다. 책은 무슬림의 렌즈를 통해 무슬림의 중요한 가르침과 가치들의 일부를 바라보고 있으며, 이를통해 기독교인들이 무슬림들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