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48시간 영어 공부법
글쓴이
박병태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9년 11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병태

공부에 관심이 없어 학교를 거의 다니지 않았다. 초등학교시절 형편없는 성적 때문에 중학교 입학을 포기하지만, 입학시험이 없어지는 바람에 중학생이 될 수 있었다. 그 후 성적부진으로 중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고 10대 후반에 육체노동을 하는 사회인이 되었다. 그 후 졸업자격이 필요하여 검정고시에 도전하지만, 영어성적은 최저였다.

20대 후반에 우연히 혼자서 읽고, 듣고, 따라 하는 방법으로 단숨에 기초 말하기를 정복할 수 있었지만, 그 후에는 회화공부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많은 세월이 흐른 뒤 국비유학을 꿈꾸었지만 학사학위가 없어 유학시험에 응시할 수 없었다. 결국 검정고시와 똑같은 학사고시를 거쳐 행정학 등 공공분야 세계 최고 대학원으로 알려진 미국 Syracuse 대학교 Maxwell 대학원에서 43세에 행정학 공부를 시작했다.

유학중에 문법, 읽기, 듣기, 쓰기는 완벽하지만 영어 말하기가 되지 않는 한국 유학생들을 보고 언어의 뇌에 관한 연구를 결심했다. 사실상 생애 최초의 정규학교라고 할 수 있었던 미국 대학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고, 귀국 후 한국외국어대학, 고려대 교육대학원, 삼성인력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에서 영어회화 학습법 특강을 했으며 법제처, 재정경제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금도 국가영어교육센터(제주)의 설립에 대한 자문을 하면서 영어능력 향상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언어의 뇌 등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1.3.3P 비법으로 영어 정복하기

저자가 밝히는 '1.3.3P 비법'이란 한 번 읽고, 세 번 듣고, 세 번 따라 말하고, 발음 연습하는 영어공부법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다양한 어휘나 복잡한 문법이 아니다. 대신 저자는 원어민처럼 듣고,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는 '영어 감각'을 말한다.

이 책은 한 교시를 50분으로, 하루에 8시간씩 6일이면 공부를 끝낼 수 있게 만들어졌다. 즉, 일주일이면 영어에 친해질 수 있다는 말이다. 한 교시 당 약 350개 전후의 대화가 문장으로 녹음되어 있다. 이들 문장을 매일 읽고, 듣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회화 공부를 할 수 있다. 부록으로 제공된 MP3 CD에는 책에 수록된 문장이 녹음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