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최강소녀이자 작가인 야부사메 츠루기는 임시연인인 아타에 야쿠모와 학원 제일의 귀여운 소녀 이치고 유나 등과 함께 파란만장한 여름 합숙을 겨우 끝냈다.
그러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츠루기의 담당편집자인 아타에 코코나가 집필활동이 나아가질 않는 츠루기 앞에 뜻밖의 사람을 데리고 왔다.
그는 바로 라이트노블계의 천재작가 타카미네 타타코.
두 사람 각자의 사랑이 얽히면서 여름 축제의 밤으로 접어든다.
유카타, 불꽃놀이, 금붕어 뜨기 등 축제의 묘미를 즐기던 일행은 그 후…….
절정의 인기시리즈「라노타노」제3탄은 대파란 예감!!